성군(成君)을 바라는 민초(民草)들의 행보!

‘공정과 상식’을 내세우는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 충청권 교두보 마련

차재만 승인 2021.10.06 09:40 | 최종 수정 2021.10.06 09:45 의견 0

윤석열 대선후보의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이 5일(화) 오후 1시 대전 유성 성천문화원에서 당원 및 대전지역 민초들 15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했다.

윤석열 대선후보의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

이날 개최한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은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소프라노 노선우,태너 김흥용氏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윤석열 대선후보의 축하영상에 이어 포럼 중앙 상임대표인 윤진식 前 산자부장관의 축사와 장동혁변호사(상임대표)의 인사말로 마무리 했다.

윤석열 대선후보의 유닛중 하나인 ‘윤공정포럼’은 지난 4월 윤진식 前 장관과 충청권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법치와 상식이 통하는 공정사회를 기치로 출범한 단체로 윤석열 대선후보의 최대 사조직이다. 이후 여성 및 청년 등 위원회 결성과 경제포럼, 6.25조찬 세미나 등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윤석열후보에 대한 공정한 이미지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윤진식 중앙 상임대표로부터 대전지역 상임대표에 장동혁변호사, 공동대표에 박응규, 길금자, 정만갑氏와 고문에 장인순, 이석구氏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장동혁 대전지역본부 상임대표

축사로 나선 윤진식 ‘윤공정포럼’ 상임대표는 최근 핫 이슈가 된 대장정사건, 울산시장 부정선거, 탈 원전정책, 안보정책, 부동산정책, 백신 늦장 대응 등을 거론하고 현 정부의 무능한 정권을 성토하며 새로운 주군(主君)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를 언급 하였다.

장동혁 대전지역본부 상임대표는 “대전지역 상임대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아울러 미력하나마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전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정체된 대전을 대한민국 중심도시로서 역동성이 넘치는 도시로 바꾸는데 적극 일조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코로나 사태와 더불어 경제위기를 실감한 대한민국 민초들의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새로운 성군(成君)이 이끄는 정부가 들어서면 경제와 안보가 조금 나아질 수 있다는 전망과 희망을 갈망하기에 여러 대선 후보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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