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소상공인도 탔다!

글로벌사회공헌연맹(CSRA), 소상공인 특화 메타버스 NFT 777운동 전개

차재만 승인 2021.12.19 20:51 의견 0

현재의 NFT가치 보다 더한 NFT 가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사회공헌연맹 메타버스 NFT사회공헌사업단(단장 박남근)이 지난 17일(금) 오후 5시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4차 산업 시대를 추구하는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초청, 메타버스와 NFT기반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상권 살리기를 노력하고 있다.

제20대 대통령 후보 국민의 당 안철수는 이미 10년 전 메타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측, 안랩 연구소 대표 시절 관련 분야에 2,000만 원을 투자하여 250억 원이라는 엄청난 수익 실현을 경험한 사실이 있어 ‘글로벌사회공헌연맹 소상공인 특화 메타버스 NFT 777운동 선포식‘ 행사 준비를 위한 간담회에 특별 초청을 하게 되었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이 자리에서 메타버스 투자와 관련된 일을 회상하며 카이스트 시절 대전에서 생활을 떠 올리며 "메타버스 NFT를 소상공인과 어떻게 접목했는지 무척 궁금하다며 이러한 따뜻한 일이 대전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훈훈한 덕담을 내놓았다.

이 행사를 주최한 글로벌사회공헌연맹 이사장이며 사)한국메타버스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일용 대전지회장은 안철수 대통령 후보에게 메타버스 NFT기반 소상공인 지원정책 제안을 하고 이를 정식으로 전달하였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우측 두번째)초청, 메타버스 NFT기반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

대전시 서구 중,소상공인포럼의 성우제 회장은 “메타버스 NFT 시대! 소상공인에게 위기인가? 기회인가? 강의를 듣고 느낀 바가 많아 우리 소상공인들이 생업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하지만 이러한 강의는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회장은 "글로벌사회공헌연맹(CSRA)이 전개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메타버스 NFT 777운동에 많은 소상공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함께 독려하며 오늘날 소상공인들의 최대 위협은 매출 감소가 아니라 이미 와 있는 메타버스 NFT에 대한 대응 능력 부족이 소상공인들의 재앙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각 지역의 메타버스 NFT 사회공헌 지도자들의 헌신적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 자리를 마련한 황학수 글로벌사회공헌연맹 상임고문(15대 국회의원, 국회 헌정회 사무총장, 부회장 역임)은 인사말에서 “메타버스 NFT 777운동은 제2의 새마을운동’이다. 따라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 새마을운동이 성공할 때처럼 봉사와 희생의 필요성을 알고 모인 선구자들이 많이 필요하다.”며 조직 구축을 위해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박남근 글로벌사회공헌연맹 메타버스 NFT사회공헌사업단장은 “앞으로 소상공인 특화 메타버스 NFT 777운동을 성공시키기 위해 전국을 직접 다니며 세미나를 통한 운동 확산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모든 소상공인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매출 감소에 따른 ‘K양극화 현상’의 저소득층이라는 자리에서 혹독한 시련을 온몸으로 맞고 싸웠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소상공인 메타버스 NFT 777 운동’이 동아줄이 되어 많은 소상공인들이 현재의 상황보다 나은 미래가 만들어지는 선한 영향력을 기자의 눈으로 함께 지켜보고 싶다.

세미나 및 교육 문의 : 010-3000-0012(박남근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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