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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대회 성료

뉴스포츠 '복타'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대회 분위기 고조시켜

차재만 승인 2022.06.07 17:52 | 최종 수정 2022.06.08 09:26 의견 0

대구광역시 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6월 4일(토) 대구시민운동장 다목적경기장에서 열렸다.

복싱대회장을 뜨겁게 달군 뉴스포츠 '복타' 공연

각 부별 5kg별 체급 경기 남여 초등 1~2학년부, 초등 3~4학년부, 초등 5~6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20대부, 30대부, 40대부, 50대부로 나누어 개최되었다.

경기는 토노먼트 방식으로 초등부, 중등부는 예선 1분 2회, 결승은 중등부 1분 30초 2회이며 고등부, 성인부는 예선, 결승 각각 1분 30초 2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경기 개회식 전에는 최근 핫한 뉴스포츠인 '복타'가 공연되어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되게 하였다.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복타'는 복싱의 화려한 기술과 동작을 음악에 접목하여 신체기능 개선과 좌우 뇌기능발달은 물론 뇌 활성화에 도움을 주며 신체활동과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신개념 뉴스포츠이다.

'복타'를 개발한 류지운 대표

'복타'를 개발한 류지윤(한국복타협동조합 대표)씨는 "복타가 생활스포츠프로그램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누구나 즐겁게 운동하여 일상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연구 노력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노자의 도덕경에는 "지족상락(知足常樂): 만족할줄 알면 항상즐겁다."라는 말처럼 '복타'가 대중들이 운동에 만족하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사회에 뿌리를 내리길 바라며 '한국복타협동조합'은 "마부위침(磨斧爲針):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말처럼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努力)과 끈기 있는 인내(忍耐)로 성공(成功)하고야 만다는 뜻을 가지고 더욱 대중에게 다가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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