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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 개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청년,  패션모델로 한류문화 교류

차재만 승인 2022.06.18 13:59 | 최종 수정 2022.06.21 18:25 의견 0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를 12일 인천광역시 서구 대곡동 (주)옥천국제무역 쇼룸에서 개최하고 영예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에서 전속모델로 선정된 수상자들이 주최사 ㈜옥천국제무역 왕군홍 대표(王軍红玉宸国际贸易/중앙)와 기념촬영
(사진제공/ 옥천국제무역)

㈜옥천국제무역(대표 왕군홍 王軍红) 주최, 디에프엔터테인먼트(대표 유덕보 刘德甫)주관 및 총괄기획연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허난상회(회장 유국걸 刘国杰 韩国河南商会/YIDI KOREA 帝益韩国), 스타리버리(韩国星河通讯), 58통청(同城)KOREA, ㈜삼영원정(三英源点), 지니어스스포츠인터네셔널(天才体育国际贸易), 산영소스㈜(山英源点)의 후원과 한국기업 ADLV, VIBRATE, LIFEWORK, MLB, NERDY, EXCELSIOR 등의 협찬으로 마련됐다.

㈜옥천국제무역 쇼룸에서 개최된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는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민간외교는 청년 간에도 서로 다른 문화의 이해를 돕고, 더 새로운 국제교류 활성화에 청년 세대와 미래를 위한 영향력이 되고자 한류 패션문화를 모토로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하고 전속모델로 선정된 사영서 TRISTA(谢英书)씨(우측) 주최사 옥천국제무역 왕군홍 대표와 기념촬영
(사진제공 옥천국제무역)

본선대회에 참가한 모델들은 중국, 베트남 등 한국대학 유학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한〮중 간 양국 패션문화를 전파하고, 한류문화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션모델들로 등용문이 되는 국제 모델 선발대회로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모델들이며 이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한류를 좋아하는 한국 거주 외국 청년들의 한류문화 패션 롤모델을 만들어 스타를 발굴하고 우수한 청년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둔 대회이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 경합은 신청자 대상 1차 한국어(TOPIK)실력 5급이상 회화실력, 학업정도, 사회활동, 특기사항 등 서류심사와 인터뷰 2차 쇼룸 현장에서 지덕체(智德體)를 갖춘 용모 에 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는 주식회사 옥천국제무역 – KOREA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1등으로 전속모델에 선정된 베트남유학생 사영서 TRISTA(谢英书)씨

경합대상 심사와 수상자 시상에는 1등 ㈜옥천국제무역 왕군홍 대표(王軍红玉宸国际贸易), 2등 한국허난상회 유국걸 회장(DIYI KOREA 刘国杰帝益韩国 대표) , 3등 STAR RIVER㈜ 고안디 대표 (高肖飞 星河通讯), 58통청(同城)KOREA 조미란 이사, 성하무역 류위환(刘伟焕 )이사, 주식회사 삼영원정 왕위권 대표(王威权三英源点), 특별공헌상 디에프 엔터테인먼트 유덕보 대표/영화감독(刘德甫导演工作室)이 참여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이 1등 사영서 TRISTA (谢英书) 베트남유학생, 2등 사야희 (谢若熙) 중국유학생, 뇌열훼 (雷悦煊) 중국유학생, 3등 소곤(所堃)중국유학생, 류위보 (刘玉博)중국유학생, 이남 (李楠) 중국유학생, 특별공헌상 손한(孙汉) 중국유학생이 수상하였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에서 전속모델로 선정된 수상자에게 한국기업에서 협찬한 화장품 등 뷰티상품을 부상으로 받고 기념촬영
(사진제공 옥천국제무역)

이번 패션모델 선발대회를 기획한 왕군홍 대표(의류분야/옥천국제무역)와 유덕보 대표 (영화감독〮영화제작전문/디에프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유학하고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 허난성(河南省)출신 예술적 기질을 겸비한 사업가들이다.

왕군홍 대표(옥천국제무역)는 “패션을 중점 문화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행사인만큼 한류의 영향으로 최근 아시아권부터 세계시장에서 뜨고 있는 K-패션은 특히 한국 디자이너와 브랜드, 스타일을 중국도 매우 관심이 높다. 그리고 품질이 좋아서 수요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는 이제 시작이지만 한류문화에 연계한 ‘패션콘텐츠의 융합’ 양국 교류협력 사업으로 성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한류문화 아시아 패션모델 선발대회를 기획한 왼쪽부터 주관사 겸 총괄기획연출 유덕보 대표 (영화감독〮영화제작전문/디에프엔터테인먼트), 주최사 왕군홍 대표(의류분야/옥천국제무역) (사진제공 옥천국제무역)

패션모델 선발대회 프로그램을 진행한 유덕보 대표(디에프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유학 아시아권 및 다른 나라 외국인 유학생들 중에는 예술의 끼를 가진 젊은 청년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이들은 옷, 신발과 악세서리 등 뷰티 패션에 매우 관심이 높다. 패션모델 대회는 이들의 감성적 정서적 공감 욕구 충족으로 안성맞춤이다. 추후 재한외국청년 패션모델과 한국청년들과 패션, 차(茶), 음악, 춤 등 예술문화중심 콘텐츠와 연계한 한류문화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58통청(同城)KOREA 조미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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