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구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및 작품전시회

한국복타(K-BOXTA), 대구의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건장지킴이로 나서

류지윤 승인 2022.12.06 08:20 | 최종 수정 2022.12.08 09:00 의견 0

매년 열리던 행사가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22년 12월 3일(토) 오전 10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지역의 아동센터 아이들이 그동안 배우고 갈고 닦은 실력을 이번 행사를 통하여 자신있게 발표하는 서구지역아동센터의 모든 아이들의 화합의 장이었다.

서구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및 작품전시회

13개팀의 연합작품발표회가 있었는데 대부분의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송댄스.우크렐라등 악기를 활용한 공연들로 대중적인 발표회 공연들이 많았다. 그중 유독 눈에 띄는 공연이 둥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율동공연 '뮤직복타' 이었다.

단순하게 뛰면서 뮤직과 함께 신나보이는데 운동은 물론 쉬워보이면서도 즐거움이 함께 전해지는 운동이었다.

마지막 공연으로 진행된 이날 공영에서는 참석한 수백명의 아이들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일어서서 함께 참여하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어느누가 아닌 모두가 하나가 되어 자발적으로 뮤직에 맞추어서 1층.2층 아이.어른 할것없이 모두가 함께 어울려 뛰는 모습은 마치 유명한 콘서트장을 방불케할 만큼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하였다.

이 운동은 한국복타(K-BOXTA)라는 운동으로서 대구의 지역아동센터는 물론 시니어.장애인등 다양한 연령층들에게 운동을 통하여 생활의 활력소와 즐거움 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도록 만들어 보급하고 있는 마을기업 한국복타협동조합의 뉴스포츠이다.

김경숙(둥지지역아동센터장)씨는 "평소 아이들의 신체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올 여름 지역대학연계 초등돌봄 교육나눔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복타를 접하게 되었어 아이들의 신체밸런스를 위해 프로그램 도입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평소와는 다르게 정말 신나게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담당자인 류지윤(힌국복타협동조합)원장에게 운동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할수있도록 인연을 맺어왔다"고 대회 참여 소감을 전했다.

김경숙 둥지지역아동센터장(좌)와 유지윤 한국복타교육원장(우)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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