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복싱협회 창립총회 개최

대구시 9개 구군 중 최초, 구 협회로 승인, 초대 회장에 변준호 선임

류지윤 승인 2023.10.24 00:07 | 최종 수정 2023.10.24 11:07 의견 0

대구달서구복싱협회(초대회장 변준호)창립총회가 2023년 10월 21일 오후3시 한국복타협동조합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대구달서구복싱협회는 임원진 33명을 선임하고 클럽회원 250명의 인프라를 구성하여 9개 구.군중에 최초로 구협회로 승인을 받았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문환(영남사이버대학교 교수), 최병권(달서구체육회), 서석일(대구광역시복싱협회 회장), 차재만(채널뉴스 대표), 류지윤(한국복타원장), 김시봉(한국복타이사장), 김재란(한국복타기획이사) 외 다수가 참석하였다.

이 날, 총회 안건으로는 침체되어 가는 복싱 발전과 대구 복싱인들의 화합과 통합, 엘리트선수육성, 생활체육으로 복싱 저변확대를 위한 주제를 발의하여 임원들 모두가 대구 권투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를 공감하였다.

변준호 회장은 "달서구복싱협회는 대한민국이 복싱강국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복싱저변확대를 위하여 각종 생활체육대회 유치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화의 창을 열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 소감을 말하였다.

한편, 내빈으로는 정기윤(사단법인 한국스포츠과학지도자협회) 회장이 참석하여 달서복싱협회 창립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과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정기윤회장은 영남이공대학 스포츠재활학과 겸임교수로 전문인재양성과 스포츠지도자, 강사육성 등 스포츠발전에 기여한바 채널뉴스에서 재정한 사회공헌상도 함께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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