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구조수‘HO32’ 국립 대학교 동물 세포 실험결과 발표

대장암, 유방암의 증식은 억제한 반면, 대식세포는 증가시키는 기이한 결과

차재만 승인 2021.07.21 20:55 의견 0

지난 7월 10일(토) 14시 대전 유성 레전드호텔 11층 세미나실에서 국립한경대학교 동물생명융합학부 황성구박사가 암 환자들과 코로나시대에 면역력이 약한 기저질환자들에게 면역력을 높여주는 전자구조수 ‘HO32’(이하 HO32)의 실험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한경대학교 황성구박사의 '전자구조수 HO32' 실험연구발표

이번 발표는 ‘HO32’ 개발사인 (주)에이치삼이와 유통사인 C3프랜즈(주)가 함께 주관하여 치료중인 암 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암 예방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암의 표적물질인 '에모딘'과 ‘HO32’를 병합하여 '오아미나'를 개발하고 국내 및 세계시장 시판에 앞서 ‘HO32’를 임상 실험한 황성구박사를 초빙하여 연구과정 및 효능을 입증하는 자리였다.

'에모딘'(전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물질) 성분이 들어 있는 ‘오아미나’를 면역력이 높은 ‘HO32’와 함께 환자의 회복과 일반인들의 암 예방을 위해 음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HO32’의 정확한 실험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HO32’의 효능은 이미 2013년부터 물 관련 세계적 권유자로 정평이 나있는 ‘제럴드 폴락’교수(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와 방건웅 교수(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전자구조수’ 관련한 논문을 SCI급 학술지인 PLOS에 게재한 바 있으며 'HO32'에 대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물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며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전자구조수‘HO32’ 국립 대학교 동물 세포 실험결과 발표하는 황성구박사

방건웅교수는 세계물학회에서 주관하는 '독일워터컨퍼런스'에 참가하여 'HO32전자구조수'를 발표한 바가 있다.

황성구박사는 두 교수의 영향을 받아 지난 2020년부터 'HO32'의 효능을 더욱 깊이 있게 임상 연구하고자 흰쥐에게 급여해 ‘HO32 면역기능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세계적으로 몇 대 안되는 최첨단 장비인 Cryo-SEM(Cryo-scanning electron microscope 극저온 주사전자현미경)을 활용하여 연구를 하였다.

연구결과 일반 물로 제조한 DMEM(Dulbecco Modified Eagle Medium: 세포배양) 배지와 'HO32'로 제조한 DMHM 배지에서 각각 배양한 유방암 세포증식 활성을 조사하였다. 12시간, 24시간, 및 48시간, 배양한 결과 ‘HO32’ 배지에서의 암세포 증식 활성이 12시간 째 되는 10% 억제 되었고 24시간은 31%, 48시간에는 무려 47%나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대장암세포 실험에서는 43%가 억제되었다.

황성구박사의 흰쥐 실험의 혈당변화 그래프

즉, 이번 실험에서 본 바와 같이 특이한 것은 'HO32'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반면 대식세포(바이러스 방어 및 면역담당)는 34%가 증가하였고 상처치유에 영향을 주는 섬유아세포는 21%가 증가 되는 것이었다.

또한, 흰쥐실험에서 'HO32' 음수에 의한 COX-2(염증)는 유전자 발현 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iNOS 발현 량이 감소한 것과 함께 'HO32전자구조수'가 항염증활성을 가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HO32’를 집중 연구하는 황성구박사는 실험 중인 물에 대해 연구자로서 주관적 총평에 대해 “다른 물, 예를 들어 공간에너지 장치에 노출시킨 물이나 플라즈마워터,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다는 물로 인한 세포실험에서는 유사하게 일반 세포나 면역세포 증식활성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세포증식활성을 증가시키는 현상이 관찰되었고 암세포의 증식활성은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렇게 항 당뇨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은 HO32전자구조수가 처음으로 조사된 점에서 매우 흥미 있는 결과로 판단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물을 실질적으로 음용하신 많은 소비자들로부터의 효과에 대한 결과를 많이 듣게 되어 항 당뇨실험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번 연구결과는 그러한 소비자들의 효능에 대한 결과를 뒷받침 해 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흰쥐를 통해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당뇨실험에 대한 현재까지 공정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 번째, 본 연구결과는 한경대학교 동물복지윤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수의 5주령 Wistar 수컷 쥐를 구입하여 세 그룹으로 나누어 일반사료와 물을 급여하며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과 유사한 실험동물을 만들기 위하여 Streptozotocin(STZ, Sigma사,USA)을 0.4Mcitrate buffer 용액에 용해시켜 70mg/kg body weight 용량(0.5mL/100g body weight)으로 복강 내 주사하였다.

두 번째, 당뇨 유발 확인은 STZ 주사 후 미 정맥에서 채혈하여 혈당량이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 유발된 것으로 간주하고 처리 전 물과 처리 후 음용 전자구조수 및 MIST용 전자구조수를 급여하며 일반 쥐의 당뇨 수준에 이를 때까지 사양실험을 실시하였고 사료섭취량과 물은 매일, 체중은 주 1회, 혈당은 매주 2회에 걸쳐 아침 9:00~10:00시에 측정하였다.

세 번째, 실험 결과, 아래 그래프에서 보듯이 6월 7일부터 실험용 물을 급여하기 시작한 결과 처리하지 아니한 물을 급여한 대조군 흰쥐는 초기 210~220mg/dL에서부터 실험 종료 시까지 190~200mg/dL로 고혈당이 개선되지 아니하였으나 ‘HO32전자구조수’나 미스트용 ‘HO32전자구조수’를 급여한 쥐에서는 급여 1주일 만에 150~160mg/dL로 감소하기 시작하여 4주가 채 되지 않아 일반 쥐 당뇨수준까지 감소하여 실험을 종료하였다.

황성구박사의 연구 발표 참석자들 모두 철저한 방역에 동참하였다.

황성구박사는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학사과정을 거쳐 동 대학원 사료학(양돈영양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일본교토대학교 축산학(지질생화학)에서 ‘사료 내 중쇄지방산 첨가가 성장 중 Rat의 지방축적 및 지방산 조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석사과정과 ‘사료 내 중쇄 및 장쇄지방산 첨가급여가 Rat의 지질축적 및 지방축적 관련 유전자 발현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외에도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Michigan 주립대학교, 건국대학교 동물자원연구센터, 건국대학교 한국보건영양연구원, 건국대학교 세포활성화연구소의 연구경력과 세계적인 학술지 PLOS ONE,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Indonesian Journal of Pharmacy, Tropical Animal Health and Production, Experimental and therapeutic medicine 등 여러 유명 학술지 12곳에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한편, 코로나19 델타변이의 수도권 확산으로 인해 어수선한 분위기와 우려 속에서 진행된 이번 발표에 모든 참가자들의 호평 가운데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고 이러한 결과는 산화아연이 코팅된 안면 보호쉴드 제작사인 BOHO KOREA의 지원으로 모든 참가자들이 착용함으로써 주최 측의 철저한 방역준비에 호텔 측 방역 담당자들 또한 매우 만족하는 뜻깊은 발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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